그동안 최대 발전원이었던 석탄 발전이 감소하면서 원자력발전이 처음으로 최대 발전원이 됐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증가 등에 따라 발전비중이 처음으로 10%를 넘어섰다.
천연가스 역시 온화한 날씨로 건물부문에서 소비가 2.5% 감소했으나 발전부문과 산업부문에서 각각 5%, 14.4% 증가하면서 전체 천연가스 소비는 5.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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