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케냐 비영리단체 'Mission of Mercy'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올로세이키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
마사이 지역의 아이들은 왕복 40km의 흙길을 걸어 학교를 다닌다.
이곳 아이들에게 학교는 단순한 배움의 공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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