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강제수용소에서 살아남아 인종주의 반대 운동을 한 마르고트 프리틀렌더(103)가 별세했다.
한편, 고인은 1921년 11월 5일 독일 베를린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이들 가족은 나치의 박해를 피해 미국·브라질·중국 등 외국으로 이민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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