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앞바다 갯바위에서 밀물에 고립된 30대 남성이 해양경찰에 구조됐다.
구조 당시 바닷물이 남성의 가슴까지 차오른 상태였다고 해경은 전했다.
이 남성은 해변을 산책하던 중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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