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직접 대화를 제안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BBC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10일(현지 시간) 심야 방송 연설에서 "우리는 진지한 대화를 모색한다"라며 이르면 15일께 지체 없이 대화를 시작하자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직접 대화를 통한 신규 휴전 달성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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