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파나소닉, 흑자에도 1만명 감축 계획…"수익성 개선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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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파나소닉, 흑자에도 1만명 감축 계획…"수익성 개선 위해"

일본 파나소닉홀딩스가 과감한 구조개혁을 실시하지 않으면 동종 업계 타 기업과 비교해 수익성을 개선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직원 1만명을 구조조정하기로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주요 언론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본사와 해외 전체 인력의 5% 미만인 1만명의 직원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력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익 개선을 위해 고정 비용을 줄이겠다는 게 주요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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