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이 빅리그 콜업 후 처음으로 출전해 도루와 득점을 올렸다.
트리플A에서 꾸준히 경기를 소화하던 배지환은 10일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9일 경기에서는 기회를 얻지 못한 배지환이지만, 11일 경기에서 빅리그 복귀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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