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우크라에 휴전 회담 제안…"15일 이스탄불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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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우크라에 휴전 회담 제안…"15일 이스탄불서 만나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휴전 협상을 위한 '직접 대화'를 제안했다.

AP, 로이터, 타스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새벽 크렘린궁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우크라이나 당국에 오는 1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협상을 재개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반복적으로 휴전을 제안해 왔고, 한 번도 우크라이나와의 대화를 거부한 적이 없다"며 "다시 한번 말하지만 2022년의 협상을 방해한 것은 우리가 아니라 우크라이나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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