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페디.
페디는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워싱턴 소속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방출돼 NC 다이노스와 계약했다.
또 이는 KBO리그에서 뛰다 미국 무대로 돌아가 좋은 활약을 하는 ‘역수출 신화’의 정점을 찍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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