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물관리당국(PWA)은 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가 수도 전면 파괴와 물 위기로 인해 "갈증으로 죽어간다"고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당국은 "이스라엘군의 전면적 군사작전과 기반시설의 파괴, 정전 사태, 연료와 기본적인 공급품의 반입 봉쇄로 수도 시설과 물 공급이 거의 전면 중단 사태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PWA발표에 따르면 가자지구 전체의 수도 및 하수 시설의 85%가 완전히 파괴되어 주민들은 하루에 1인당 3~5 ℓ 의 물배급으로 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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