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100%를 훌쩍 넘는 관세를 주고받는 '관세 전쟁' 속에 사실상 무역 관계를 단절한 세계 1, 2위 경제 대국 미국과 중국의 최고위급이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처음 공식 석상에 마주 앉아 무역 협의를 진행 중인 것이다.
더욱 주목되는 점은 최근 며칠간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서 나온 대중(對中) 유화 발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80%의 관세는 어떻게 도출된 수치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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