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24)이 선발 출전해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24)는 해트트릭에 성공했다.
공격수 하무스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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