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의 잉글랜드 대선배이자 같은 맨유 7번인 데이비드 베컴의 장거리 슈팅이 떠올랐다는 팬들이 많았다.
마운트는 지난 시즌 맨유에 합류했는데 잦은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뛰지도 못했다.
최근 2경기 3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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