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리그 1위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23개의 슈팅을 퍼부었으나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서울은 리그 9위(승점 15), 대전은 1위(승점 28)를 지켰다.
이날 원정팀은 전반에만 슈팅 10개, 후반에는 13개를 더하며 대전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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