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채은성은 "아직 정규시즌이 절반도 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강팀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선수들 개개인이 접전 상황에서 잘 풀어갈 수 있는 힘이 많이 생긴 것 같다.그 부분이 달라진 것 같다"며 "지고 있어도 따라갈 수 있다는 생각은 드는 것 같다.투수들이 워낙 좋고, 또 너무 잘 막아주고 있다.어제(9일) 경기도 그랬던 것 같다.홈런을 4개 허용하면 분위기가 상대 팀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투수들이 잘 막아줘서 한 점씩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얘기했다.
특히 한화는 연승 기간 접전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좋은 분위기를 유지했다.
채은성은 "목표는 똑같다.가을야구에 가는 것이다.우린 매 경기가 결승전이다.승수 등을 계산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선수들에게도 얘기하는 부분"이라며 "매 경기 이기려고 하면서 승수가 쌓이다 보면 나중에 기록이 나온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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