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이 10일(현지 시간) 오후 5시, 한국 시간 오후 8시30분 전면 휴전에 돌입했다고 인도가 확인했다.
TOI에 따르면 인도 정부 고위 관계자들은 이번 휴전이 양국 간 직접 소통을 통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인도 외교부도 성명을 내 "인도와 파키스탄 간 포격 및 군사 행동 중단은 두 국가 간 직접 협상을 통해 이뤄졌다"며, 제3국 개입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