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명단 제외됐다.
도합 최근 8경기 28분 출전이다.
페레이라 감독이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하고 있는 스트란드 라르센이 최근 6경기 6골로 펄펄 날고 있고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는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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