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이호재의 멀티골을 앞세워 수원FC를 물리치고 5위로 올라섰다.
전반 30분 오베르단의 크로스에 이은 이호재 헤더가 크로스바 맞고 나오는 등 주도권을 쥐고도 좀처럼 수원FC의 수비를 뚫어내지 못하던 포항은 전반 40분 이호재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서울 위험지역 근처에 가는 것도 힘들어한 대전은 전반 슈팅 수 '0개'를 기록했고, 리그 득점 레이스 선두인 스트라이커 주민규는 공도 한 번 제대로 잡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