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그세스 美 국방 측근 비서실장 임명, 백악관 반대로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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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그세스 美 국방 측근 비서실장 임명, 백악관 반대로 무산"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총애하는 '실세 측근을 장관 비서실장으로 임명하려던 계획이 백악관의 반대에 가로막혀 좌절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디언은 헤그세스 장관이 현재 공석인 장관 비서실장에 리키 버리아(43) 선임보좌관을 임명하려고 시도했으나 백악관이 개입해 이를 막았다고 전했다.

가디언은 백악관이 반대 이유로 버리아가 국방부에서 낮은 직급의 현역 군인 보좌관 역할만 맡아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과, 버리아의 이름이 헤그세스 장관 취임 이래 국방부 내 분란에 자꾸 등장하는 점을 꼽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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