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군 수뇌부를 긴급 소집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TOI)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모디 총리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라즈나트 싱 국방장관, 아지트 도발 국가안보보좌관(NSA),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이 참석한 고위급 안보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비크람 미스리 인도 외무차관은 이날 열린 신두르 작전 기자회견에서 "인도는 파키스탄 측의 도발과 긴장 고조 행위에 대해 책임감 있고 신중한 방식으로 대응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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