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발 관세 부과, 영국과 처음으로 합의…"관세 하한선 10%로 제시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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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발 관세 부과, 영국과 처음으로 합의…"관세 하한선 10%로 제시된 셈"

영국은 대미 상품 무역 적자국으로 한국을 포함해 징벌적 상호관세를 부과 받은 대미 흑자국의 협상 가늠자가 되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8일 영국 총리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영국이 자동차 및 철강·알루미늄 관세 인하를 포함해 미국과 첫 무역 합의에 도달했음을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과 무역 적자를 내고 있고 미국 제품을 많이 구매하며 국방비를 많이 지출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좋아하는 지도자를 가진" 영국이 최초 부과된 10% 보편 관세 인하에 실패한 것은 미국이 세계 관세의 하한선을 10%로 설정했음을 시사한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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