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 생존 103세 할머니, 독일 훈장 받던 날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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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생존 103세 할머니, 독일 훈장 받던 날 별세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살아남아 100세 넘도록 반유대주의와 인종주의 반대 운동을 한 마르고트 프리틀렌더(103)가 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세상을 떠난 날은 독일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기로 돼 있었다.

1945년 종전과 함께 풀려난 그는 수용소에서 만난 아돌프 프리틀렌더와 결혼하고 이듬해 배를 타고 미국 뉴욕으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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