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활동하고 있는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출전 기회를 잃은 이강인을 다재다능한 공격 자원으로 보고 있다.
아스널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다시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 3억 파운드(약 5579억원) 상당의 자금을 이적료로 준비 중이다.
모레토는 과거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을 보도했던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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