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옆자리 시진핑…"EU 향한 中 '구애'에 그림자 드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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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옆자리 시진핑…"EU 향한 中 '구애'에 그림자 드리워"

특히 유럽연합(EU)을 상대로 최근 더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가운데 시 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돈독한 관계를 과시한 것은 EU와의 관계 개선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도 열병식 전인 지난 7일 기사에서 "시 주석이 푸틴 대통령과 함께 붉은 광장에 있는 모습은 3년 넘게 수십만명의 목숨을 빼앗고 유럽 안보를 뒤흔드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중국이 러시아를 지지한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상기시킬 것"이라며 "이는 유럽과 관계를 회복하려는 중국의 노력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짚었다.

한편, 시 주석은 9일 열병식 참석에 이어 미얀마, 세르비아, 슬로바키아, 베네수엘라, 쿠바 정상들과 잇따라 회담했다고 중국 중국중앙(CC)TV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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