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대주자로 출전해 결승 득점을 올리고 팀의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후속 타자인 제임스 아우트먼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마이클 콘포토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1아웃 1, 2루 기회가 이어졌고, 해결사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가 역전 결승 3점 홈런포를 터뜨렸다.
오타니의 홈런으로 대주자로 나갔던 김혜성이 홈을 밟으면서 이날 경기 역전 결승 득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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