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라와 조바른 감독이 결혼 11개월 만에 이혼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김보라의 소속사 눈컴퍼니는 "김보라 배우는 신중한 고민 끝에 충분한 대화를 거쳐 상호 합의 하에 원만히 이혼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보라는 2021년 영화 '괴기맨숀'으로 인연을 맺은 조바른 감독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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