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최종 후보군에 올랐던 호주 출신 축구 감독이 홍명보호의 다음 달 A매치 첫 상대인 이라크 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에 지난해 9월까지 호주 대표팀을 지휘한 아널드 감독에게 새로 감독직을 넘겼다.
히딩크 전 대표팀 감독은 2006 독일 월드컵 때 호주 대표팀을 맡아 16강 진출을 이끌면서 아널드 감독을 수석코치로 데려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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