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파키스탄 전면전 불안감…중국, 양측에 자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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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파키스탄 전면전 불안감…중국, 양측에 자제 촉구

인도와 파키스탄 간 군사 충돌이 전면전 위기로 치닫는 가운데, 중국이 양측 모두에 자제를 촉구하며 건설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중국 외교부는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에서 "중국은 현재 인도와 파키스탄 정세를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으며 사태 격화에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우리는 인도와 파키스탄 양측이 평화와 안정을 중시하고 냉정과 자제를 유지하며 평화적인 정치적 해결 궤도로 돌아올 것을 촉구한다"며 "긴장을 더 고조시키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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