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황희찬을 기용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라르센이 득점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황희찬이 출전 기회를 가질지는 두고 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라르센은 현재까지 공식전 35경기에 출전해 13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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