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지난 9일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3’(연출 나영석, 박현용/이하 ‘지락실3’) 3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디지털 디톡스도 막지 못하는 유쾌한 에너지와 휴대전화, 노트북 없이 시간을 맞히기 위해 샤머니즘부터 모래시계까지 동원하는 각양각색 활약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락이들은 휴대전화와 노트북을 봉인하고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기기 없이 감으로 오전 8시를 예측해야 했고 가장 근접한 시간을 맞힌 1, 2등은 압수된 휴대전화와 노트북을 돌려받지만 3, 4등은 오차 범위 1분당 1시간씩 휴대전화가 추가 압수되는 만큼 흥미를 고조시켰다.
2등 안유진까지 휴대전화를 되찾게 됐으나 오차 범위 38분을 기록한 3등 이은지, 오차 범위가 무려 70분인 4등 이영지는 각각 38시간, 70시간 동안 디지털 디톡스가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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