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BBC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과 상관없이 변화가 있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16위이며 구단 내부에서 이미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가장 중요한 결정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미래에 대한 확인일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리그 8위로 프리미어리그 창설 이래 최악의 시즌을 보낸 맨유는 에릭 텐하흐 감독을 경질하려고 했지만, FA컵 결승에 진출해 상황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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