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비자 승인 문제로 오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리는 SM타운 LA공연에 불참하게 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엔시티 위시가 문제로 인해 'SM타운 라이브 2025 LA' 무대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공지했다.
SM은 "팬 여러분과 함께할 이번 무대를 위해 당사는 공연 참여를 위한 비자 승인을 받기 위해 서류 제출, 인터뷰 등 필요한 모든 절차를 성실히 진행하였으나, 예상치 못한 승인 지연으로 인해 비자를 발급받지 못하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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