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첫째 딸이 미국 영재 양성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이천수는 9일 개인 SNS에 딸 주은 양의 존스홉킨스 CTY 시험 합격 소식을 공유했다.
이천수 아내 심하은 역시 이날 개인 SNS를 통해 해당 소식을 전하며 “딸이 행여나 혹시나 하고 준비 없이 제 실력으로 봐 보자고 덤빈 시험.쌍둥이 밖으로 피신시키고 혼자 조용히 본 시험이다.너의 꿈을 응원한다”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