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군산·순창·진안·장수 지역의 YMCA 소속 청소년들은 10일 전주 풍패지관 앞에서 '청소년 대선 모의투표 운동본부 출범식'을 열었다.
전북 YMCA 청소년 모의투표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주최한 출범식의 슬로건은 '청소년이 보이는 대한민국'이다.
준비위는 "청소년은 단순한 미래 유권자가 아니라 오늘의 민주시민"이라며 "청소년의 투표가 지역과 사회를 바꾸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많은 분이 공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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