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이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활발히 소비하고, 이런 예술작품 거래가 일상이 되는 문화를 만들어보는 데 주안점이 있다.
참여 작가가 작년 90명에서 올해 138명으로, 작품수는 257점에서 383점으로 늘었다.
어린이들이 전문강사 지도로 자신의 1호 작품을 만들어 보고, 기성작가들처럼 전시해보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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