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이 10일(현지시각) 서로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주고받는 등 상황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이번 공격은 인도가 파키스탄 내 공군기지 3곳에 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한 보복 공격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파키스탄 군 대변인 아흐마드 샤리프 중장은 텔레비전 연설에서 인도가 자국 아담푸르에서 탄도미사일 6기를 발사했다며 파키스탄 공군 자산이 모두 안전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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