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한국일보 측이 남보라와의 인터뷰를 단독 보도하며 "남보라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축가는 2011년 개봉해 745만 명을 동원한 영화 '써니'로 인연을 맺은 배우 박진주와 김민영이 맡는다"라고 전했다.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보라는 "예전부터 사회는 기리 오빠, 축가는 진주 언니가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한편, 13남매 장녀로 방송에 출연한 후 2006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한 남보라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사랑만 할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써니' 등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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