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토마요르 미 대법관, 변호사들에 "트럼프에 맞서 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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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마요르 미 대법관, 변호사들에 "트럼프에 맞서 싸우라"

소냐 소토마요르 미 대법관이 지난 8일 밤(현지시각) 수백 명의 변호사들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위협에 맞서 싸울 것을 촉구했다고 미 액시오스(AXIOS)가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정부는 법률회사와 연방 판사까지 공격해왔으며 이에 따라 일부에선 헌법 위기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왔다.

소토마요르 대법관은 이날 미국변호사협회(ABA) 행사에서 “싸우는 데 익숙하지 않고, 패배하는 싸움에 익숙하지 않다면 변호사가 되지 말라”면서 “스스로 싸울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나서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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