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 외교장관들은 9일(현지시간) 무력 충돌을 이어가고 있는 인도 파키스탄에 즉각적인 긴장 완화와 함께 평화를 위한 직접 대화를 촉구했다.
G7 외교부 장관들은 이날 의장국인 캐나다 외교부가 배포한 공동 성명에서 지난달 분쟁지인 인도령 카슈미르의 휴양지 파할감 인근에서 발생한 총기 테러를 강력히 규탄하고 인도와 파키스탄 양측에 '최대한의 자제력'을 발휘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달 22일 파할감 총기 테러로 26명이 숨진 이후 인도와 파키스탄은 무력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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