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넷플릭스 요금 인상해도 제휴 멤버십 요금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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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넷플릭스 요금 인상해도 제휴 멤버십 요금 그대로"

네이버는 10일 넷플릭스 요금 인상에도 쇼핑앱 네이버플러스와 제휴 멤버십 요금제는 그대로 유지한다고 확인했다.

네이버플러스는 앞서 지난해 11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추가 비용 없이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더드 요금제와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휴 멤버십을 출시했다.

네이버측은 "넷플릭스가 요금을 인상하더라도 네이버와 넷플릭스 제휴는 별도 계약이이므로 해당 요금 인상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며 "따라서 넷플릭스 요금제가 인상되더라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요금제는 인상되지 않으며 제휴 혜택도 기존대로 변동없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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