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연구원, 율곡 저작집 '율곡전서' 새롭게 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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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연구원, 율곡 저작집 '율곡전서' 새롭게 완역한다

율곡 이이(李珥·1536∼1584)의 문집인 '율곡전서'(栗谷全書)가 새롭게 완역된다.

번역 작업은 율곡연구원이 한국고전번역원 지원을 받아 1차로 3년간 진행한다.

율곡연구원은 명실상부한 '율곡 저작집'의 면모를 갖췄다고 평가받는 '정본 율곡전서'를 원본으로 해 완역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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