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새 의무총감 후보로 지명한 케이시 민스 박사는 건강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온 인물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민스 박사가 지난 1년 동안 한 발언으로 미루어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만성질환 예방을 강조하고 약물치료와 어린이 백신을 불신할 가능성이 있다.
민스는 지난해 9월 COVID-19가 “기본적으로 신진대사 질환”이었으며 “생활습관과 식습관으로 유발된 질병”에 의해 건강이 손상된 사람들에게 더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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