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경우 입대일로부터 3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동기로 묶여 일병이 병장을 친구 대하듯 하는 부대도 있다.
정치권이 무리하게 병사 복무기간 단축을 밀어붙인 것이 병력 절벽이란 재앙을 낳고 있다.
옛 군대 시절을 떠올리며 '나 땐 말이야'를 외칠 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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