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세계 최정상급 점퍼 대거 출전한 왓그래비티챌린지 우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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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세계 최정상급 점퍼 대거 출전한 왓그래비티챌린지 우승(종합)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2024 파리 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뉴질랜드) 등 세계 최정상급 점퍼가 대거 출전한 '왓 그래비티 챌린지'(What Gravity Challenge)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회 대회에서 바르심과 같은 2m31을 넘고도 성공 시기에서 밀려 2위를 한 우상혁은 2회 대회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우상혁은 2m29 1, 2차 시기에서 바를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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