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현재 보직에 만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루비오 장관이 임시로 안보보좌관을 겸직하고 있는데, 현지 언론들은 밀러 부비서실장을 유력 후보로 거론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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