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2032년까지 GDP 5% 국방비 지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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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사무총장 "2032년까지 GDP 5% 국방비 지출" 제안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2032년까지 각 회원국의 국방비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5%까지 늘리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호프 총리에 따르면 뤼터 사무총장은 32개 회원국에 보낸 서한을 통해 '실질적 군사비 지출'에 GDP의 3.5%를, '인프라·사이버안보 및 기타 지출'에 1.5%를 할당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목표치인 'GDP의 2%' 지출을 달성한 나토 회원국은 지난해 기준 22개국에 불과하고, 회원국 평균은 2%를 밑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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