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 Z 폴드7'이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이 새롭게 공개할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Z 폴드7'이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5.6㎜/12.1㎜의 두께를 가진 이전 모델 갤럭시 Z 폴드6와 비교해 봤을 때 각각 1.7㎜/3.2㎜ 줄어들 것으로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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