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트로 페테르 헝가리 외무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동영상 메시지에서 자국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 외교관 신분으로 활동하던 간첩 2명을 추방했다고 밝혔다.
씨야트로 장관은 "우크라이나는 헝가리와 헝가리인들에 대한 비방 선전을 더 강화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측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비방 선전이 "우리가 평화를 원하며 전쟁을 반대하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보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보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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