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7일 인스타그램에 식단 사진을 공개했다.
결과적으로 고구마는 삶아서 먹는 것이 과식 예방과 체중 감량에 더 적합하다.
삶은 달걀은 포만감이 오래 가고 열량도 낮아 체중 감량을 위한 식단에 자주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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