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서 참전한 이스라엘 예비군의 약 12%가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스라엘 매체 와이넷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의무병 입대 시기, 15개월 복무 후, 27개월 복무 후, 제대 6개월 후, 제대 18개월 후 등 다섯 번의 시점에 군인들의 PTSD 경험 여부를 관찰했다.
15개월 복무 후에는 이 수치가 2.6%로 커졌고, 전역을 앞에 둔 27개월 복무 시점에는 4.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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